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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버섯

    상황버섯이란

    상황버섯은 단자균문의 민주름버섯목의 소나무비늘버섯과 진흙버섯속(phellinus)에 속하는 버섯으로 뽕나무에서 자라는 노란 버섯이라는 의미로 중국에서 뽕나무 상(桑)과 누를 황(黃)자를 써서 상황(桑黃)이라 불렀고 우리나라에서는 목질진흙버섯이라 불렀다.
    흔히 상황버섯을 이름이 내포하고 있는 바와 같이 뽕나무에서만 자란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상수리나무와 참나무, 산뽕나무, 밤나무, 시무나무, 아카시아 등의 활엽수에서 자란다.
    상황버섯은 주로 중국을 중심으로 동북아시아에서 자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강원도 홍천, 강릉, 정선 등에서 발견되었지만 상황버섯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자연산 상황버섯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게 되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재배하기가 까다로운 상황버섯을 우리나라에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재배에 성공했고, 쉽게 상황버섯을 구입할 수가 있게 되었다.

    상황버섯 마우터주

    산수 상황버섯 농장

    산과 물이 좋은 박사골마을에 위치한 산수상황버섯농장은 수년간 고생 끝에 재배하기 까다롭기로 소문난 상황버섯 재배에 성공하여 소비자들에게 질 좋고 믿을 수 있는 상황버섯을 공급하고 있는 상황버섯 전문 재배 농장이다. 백발머리가 신비롭게 보이는 시골 아저씨 유용희씨와 젊어 보이는 그의 어머니 두 사람이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상황버섯은 무엇보다도 신뢰가 중요하기 때문에 산수상황버섯 농장 방문을 언제나 환영하고 있으며 상황버섯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농장을 구석구석 안내해 주고 있다.






    상황버섯농장

    산수상황버섯 농장에서는 상황버섯 외에도 꽃송이 버섯을 재배하고 있으며 사슴도 기르고 있다. 그리고 가공생산도 하고 있는데 상황버섯주 마우터(MOUTER)와 꽃송이버섯주 홀로(HOLO) 그리고 녹용주를 만들고 있다. 이 상품들은 전주 국제 발효식품엑스포에 출품하기도 했으며 현재 웰빙 바람과 함께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산수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하는 상황버섯주 마우터‘2005 문화일보 한국김치상’을 받았다.
    - 주소: 임실군 삼계면 산수리 43-1번지 유용희
    - 전화: 063-642-5213
    - 휴대폰: 011-9088-4181





    상황버섯의 모양

    상황버섯 자실체는 초기에는 노란색 진흙 덩어리가 뭉친 것처럼 보이다가 겨울이 되면 성장이 멈추고 노란색 부분이 진흙 색깔로 변하며 봄이 오면 다시 노랗게 덧붙여서 자라는 다년생 버섯이다. 상황버섯이 다 자란 후 나무에 붙어 있는 모습이 마치 나무 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습과 같아서 또 다른 이름으로 수설(樹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혓바닥 모양의 위 부분은 진흙 색깔을 나타내기도 하고, 감나무의 표피와 같이 검게 갈라진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혓바닥 모양의 아랫부분은 노란 융단 같은 형태로, 윗부분은 검은색 또는 진흙색으로 보인다.

    몸에 좋은 상황버섯 복용법

    상황버섯은 독성과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복용 시 특별한 유의 사항은 없으며 1일 수회(5회를 권장하고 있음) 보리차처럼 마시면 된다. 상황버섯을 끓인 물은 냉동보관 하며 먹을 때는 따뜻하게 데워서 1컵 정도씩 수시로 마신다. 성인 1일 권장량은 5g 정도이며 어린아이의 경우 성인 복용량의 반정도로 하며 아이의 나이에 따라 양을 조절하면 된다.

    상황버섯 달이기

    ① 상황버섯을 씻고 잘게 썬다.
    (상황버섯에 있는 이물질을 물에 잘 씻고 톱이나 작두 등을 이용해 잘게 자른다)
    ② 유리용기나 자기용기에 상황버섯과 물을 넣는다.
    (상황버섯 20-30g을 달이는데, 초탕은 생수 1,000cc를 넣는다.)
    ③ 내용물을 넣고 물과 함께 끓인다.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낮추어 물의 양이 반(500cc)이 될 때까지 달인다.)
    ④ 다른 용기에 옮겨 담는다. 초탕한 물을 다른 유리병에 옮겨 담고 다시 물(1000cc)을 붓는다.
    ⑤ 재탕, 3탕, 4탕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달여 각 500cc씩을 탕으로 만든 후 모두 잘 섞은 탕약(2000cc)을 유리병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한다.
    ⑥ 식전과 식간에 100cc ~ 120cc를 따뜻하게 데워서 하루 5회 정도씩 복용한다.
    ⇒ 체질에 따라 복용후 간혹 구토를 하거나 몸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명현현상) 복용을 중단하고 진정된 후 조금씩 자주 복용한다. 4~5일 복용후 이상이 없으면 조금씩 양을 늘려서 복용한다.

    / 주의사항 /
    - 달이는 용기는 유리나 약탕기등 금속제품이 아닌 것을 이용한다.
    - 위의 방법으로 달이고 남은 버섯은 버리지 말고 가정에서 보리차 대신 끓여서 복용하면 효과적이다.
    - 4시간 동안 끓인 상황버섯은 재탕하지 않는다. (단백다당체는 장시간 물에 끓이면 쉽게 용해된다)
    - 상황버섯의 주성분은 다당제로 상하기 쉬우므로 보관은 반드시 냉장고에 하고 가급적 너무 오랫동안 보관하지 않는다.(육안으로 탁하게 보이면 상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