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전북 임실
박사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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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숭아

    맛 좋고 향 좋은 박사골

    1. 복숭아

    박사골마을은 물 빠짐이 좋은 토양과 일교차가 큰 기후 조건을 가지고 있어 복숭아 재배에 가장 적합한 산골마을이다.
    박사골 복숭아는
    - 첫째, 향이 으뜸이고
    - 둘째, 당도가 높고
    - 셋째, 과즙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배

    섬진강 깨끗한 물줄기와 맑은 공기, 오염되지 않은 땅에서 재배한

    2. 박사골배

    일조량이 많은 기후조건과 준 고랭지에서 생산되어 당도가 높고 사각사각 연하게 씹히는 속살 맛이 시원하다.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박사골 배는 저공해 과일로 외국(일본, 캐나다, 프랑스, 홍콩 등)으로 수출 하고 있다.





    은행나무

    집집마다 자라는

    3. 은행나무

    박사골마을에 들어서면 보이는 한 가지 특징이 은행나무가 참 많다는 것이다. 집집마다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산과 들에도 은행나무가 늘어서 있다. 이 은행나무 때문인지 마을이 항상 생기 있고 깨끗하다.
    은행나무마다 은행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가을엔 은행나무의 노란 색채가 하나의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낸다. 박사골마을에서 나는 은행은 이렇게 집에서 산에서 자란 무공해 열매들이다.



    헛개나무

    4. 헛개나무

    호깨나무, 호리깨나무, 허리깨나무, 볼개나무, 백석목, 현포리, 지구자나무 라고 불리는 헛개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서 자생하고 있는데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열매, 잎, 줄기, 뿌리를 모두 약재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술독을 푸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화나무

    매서운 추위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5. 매화나무열매

    이른 봄 매서운 추위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매화나무의 열매 매실은 그 효능과 효과가 많이 알려져 있어 음료와 요리로 이용되고 있다.
    매실의 원산지는 아시아 동부의 온난한 지역으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에 야생종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꽃을 보기 위해 정원에 관상수로 심었고, 한의학이 처음 도입된 고려 중엽부터 열매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선조들은 매실을 약용과 식용으로 이용해 왔다.



    밤

    구워 먹어도, 쪄 먹어도 언제나

    6. 밤

    구워 먹어도, 쪄 먹어도 언제나 맛있는 밤이 산골에 있는 박사골마을에서 많이 난다. 가을 산을 오르다 보면 여기저기 푸짐하게 떨어져 있는 밤이 보기에도 좋아 보인다. 산간마을에서 나는 밤이어서 사람들로부터 인기가 많아 입 소문으로 수확기가 다 끝나기 전에 판매가 거의 다 이루어 진다.





    두릅

    봄에 맛보는 별미

    7. 두릅

    늙은 까마귀 발톱 같은 가시가 있다 하여 자노아(刺老鴉), 용의 비늘과 같다 하여 자룡아(刺龍芽), 가지 끝에 달리는 산채라 하여 목두채(木頭菜)라는 여러 이름을 가진 두릅은 봄에 맛 볼 수 있는 별미다. 봄에 두릅나무 가지 끝에 돋은 연한 순을 두릅이라고 부르는데 그 씹히는 느낌이 부드럽고 맛과 향이 독특하다.





    한봉

    꿀벌이 만드는 건강식품

    8. 한봉

    꿀은 일벌이 꽃의 밀선에서 화밀을 채취해 저장해 놓은 것을 말한다. 일벌은 혀로 화밀을 빨아들여 몸에 담아 벌집으로 운반해 벌집 속의 소비에 저장한다. 날개로 바람을 일으켜 화밀에서 수분을 날려 보내고 몸에서 효소를 내어 그 위에 뿌리면 오랫동안 저장 할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꿀이다.
    이처럼 꿀은 벌이 먹이로 사용하기 위해 저장해 놓은 것이지만 사람에게는 귀한 건강식품이 되고 있다.



    오가피

    오가피

    한 줌의 오가피를 얻는 것은 마치 금은보화 한 마차를 얻는 것보다 낫다. -본초강목-

    동북아시아에서만 자생하고 있는 오가피는 그 효능과 효과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 밝혀진 여러 효과도 있다.

    오가피는 산삼과 같이 잎이 다섯 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1960년 구 소련 과학아카데미의 브레크만 박사의 연구발표를 계기로 ‘제 2의 산삼’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